봉성소락

제주도 토박이 어르신들이 주로 사는
조용한 시골마을, 봉성리

이곳에서의 하룻밤이 대화로 가득 차고
천천히 차를 내려 마시고
창문 밖 마을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고
책을 읽다가 잠이 들고
하늘과 돌이 둘러싸인 곳에서 노천욕을 하며
온전한 쉼을 경험해 보세요.

바쁘고 지루할 수 있는 일상에서 놓쳤던
소박한 즐거움을 봉성소락에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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